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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충북인권영화제 포스터 |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북대 중앙도서관 1층 이용자교육실에서 충북대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1회 충북인권영화제(1st Chungbuk Humanrights Film Festival)’를 개최한다.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인권법학회 인권 인 더 트랩, 인권센터, 양성평등상담소 등이 주최하고, (재)동천이 후원하는 이번 영화제는 충북대 구성원과 지역주민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제는 개막작으로 ‘자백(연출 최승호)’이 상영되며, 뒤이어 폐막작으로 ‘나쁜나라(연출 김진열, 이수정, 정일건)’ 등이 무료로 상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인권인더트랩 또는 #충북대인권센터 에서 확인하고, 문의사항은 충북대 인권센터 담당자 전화(043-261-3425)로 연락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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