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황선태)는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증평군청 주차장에서 이동법률상담소를 설치하고 법률구조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번 이동법률상담은 법을 잘 모르거나 비싼 비용 등으로 인해 법률상담을 받기를 꺼리는 서민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법률구조공단 배명섭 과장을 비롯한 5명의 전문 법률상담원들이 무료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단 측은 이동법률상담 차량을 통해 법률보호 사각지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법률상담 및 소송접수 등 원-스탑(ONE-STOP) 법률구조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