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1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자신의 직업에 자긍심을 갖고 오랫동안 묵묵히 종사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2014년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6명에 대하여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 상은 도내에서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한 직업에 20년 이상 종사한 시민을 시와 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표창자로는 청주시 형통슈퍼 대표인 김성태 씨, 충주시 유신석판인쇄대표 이종근 씨, 보은군 경원상회대표 박창숙 씨, 진천군 개인택시지부장 김용완 씨 , 괴산군 본정이용원대표 김정웅 씨, 음성군 단일시스캠상무 장세중 씨다.
충북도는 2011년 처음 자랑스러운 직업인을 표창한 이후 2014년 현재까지 총 23명의 대상자를 선발하여 표창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