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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전경 |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수의과대학에서는 지난 2017년 1월 13일(금) 시행된 ‘제61회 수의사 국가고시’에 충북대 수의과대학 졸업예정자 57명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북대 수의과대학은 2002년부터 2008년까지 7년 연속 수의사 국가고시 100% 합격, 2010년에는 전국수석 배출 등 지속적으로 전국 최상위권의 수의사 합격률을 유지해 왔으며, 2016년 제60회 수의사 국가고시 전원 합격에 이어 2017년에도 응시자 전원 합격 등 2년 연속 100% 합격을 달성했다.
충북대 김일화 수의과대학장은 “이번 수의사 국가고시 전원 합격은 수의예과에서 수의학과에 이르는 6년의 교과 과정 속에서 기초, 예방, 임상 등 다각적인 교육시스템과 강의환경과 동물의료센터의 현장 중심적 임상실습을 통해 학생 중심적 교육의 결과이다.”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충북대 수의과대학 예비수의사들이 동물을 사랑하는 인성과 인격을 갖추고 훌륭한 수의사로 성장해 한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는 대학특성화사업, LINC 사업, BK21플러스 사업, 동물의료센터 학교기업사업 및 중점연구소사업 등 대형국책사업을 통해 현장실습, 해외인사 초청 특강, 해외 인턴십 등 우수한 수의사를 양성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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