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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읍면동장 적재적소 배치로 지역 안정화 기여민본중심의 적극적 현장행정 실천으로 주민과의 소통 및 화합 기대

제천시가 지난 1월 1일자 정기인사를 통해 각 읍면동에 역량있는 읍면동장을 전진 배치함으로써 지역 안정과 시정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2017년 신년화두를 ‘사람먼저 행복제천’으로 정하고 14만 시민 모두의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안정화를 이루기 위해 지난 2017년 첫 정기인사에서 의욕 넘치고 능력있는 신임사무관을 읍면동에 전진 배치하였다.

이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의암동을 의림지동으로, 인성동을 중앙동으로 명칭을 바꾸어 새롭게 출발하는 지역의 힘찬 도약을 위해 주민들에게 자긍심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용두동과 청전동에는 맟춤형복지팀을 신설하였으며, 봉양읍은 시민복지팀을 맞춤형복지팀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민선6기 후반 촘촘한 복지 수혜를 통해 안정적인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제56회 충북도민체전’ 및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읍면동장의 잦은 전보인사를 지양함으로써 각 읍면동장과 지역 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시정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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