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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5일 운수대통! 생거진천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서민 경제 안정화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양근식 진천상공회의소 회장, 관내 기업체 관계자, 군청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진천농협(조합장 정춘영)에서 3억원의 이용고배당과 진천교통, 한울웨딩컨벤션, 삼성화재 등 관내 기업체에서 직원 명절선물용 진천사랑상품권 구입을 결정하면서 이날 전통시장은 어느때보다 활기를 보였다.
또한 전통시장 탐방 및 장보기에 나선 공무원들은 미리 준비한 진천사랑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구매하고 원산지표시·물가안정 캠페인도 실시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진천사랑상품권 유통확대 분위기 속에 침체되어있던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기관·단체와 군민들께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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