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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 고향사랑청년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음성군 감곡면은 지난 26일 감곡면 고향사랑청년회(이하 고사청, 회장 이홍영)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8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혓다.

이날 이홍영 회장을 포함한 고사청은 회원들이 함께 어려운 이웃 8명을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홍영 고사청 회장은 “감곡면 주민으로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일에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의 정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고사청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외에도 오는 2월중에 관내 초,중,고 학생 2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에 황의승 감곡면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성금 전달로 지역사랑을 실천한 고사청에 감사드리며, 감곡면이 따뜻한 지역 사회가 되도록 감곡면 직원들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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