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미담(美談)
친사모,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친사모(회장 이필원)회원들이 26일 진천군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번 기탁금은 친사모 회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마련하였으며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관련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친사모는 65년생(만51세) 동갑내기 모임으로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17년째 모임을 이어오고 있다.

이필원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고 외로운 불우이웃을 돕고 싶어 기탁을 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나눔활동을 이어가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