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학교전담경찰관(SPO)이 함께하는 건전한 졸업식

졸업시즌을 맞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달간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청주상당경찰서는 강압적 뒤풀이 행위가 범죄가 될 수 있음을 인식시키기 위해 관내 68개교 전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졸업식 당일에는 학교, 학부모,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및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경찰과 학교 연락체계 유지 등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 뒤풀이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 졸업식 이후에도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주류 판매행위 및 고용행위 등을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청주상당경찰서 오원심 서장은 “탈선과 유혹에 쉽게 노출되는 2월 한달동안 학교전담경찰관을 주축으로 청소년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