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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에서 6번째)충북대 권수한 누에산업RIS사업단장이 (왼쪽에서 7번째)송창길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지난 3일 제주대학교 친환경농산물인증센터에서 충북대 녹색성장 누에산업RIS사업단(단장 권수한, 이하 누에산업RIS사업단)과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단장 송창길)이 정보공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 제주 등 지역 특화산업의 부가가치 증대를 비롯해 지역 연고 산업육성사업의 정보교류, 정기적인 교류확대를 위한 제품개발, 공동마케팅, 워크숍, 심포지엄, 교류회 등 상호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지역 연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지역 연고산업육성사업의 수행 및 활동에 대한 정보교류
▲ 각종 현황자료 및 정책자료 수집․작성, DB 구축 등 관련 업무 협력
▲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 교류회 등의 공동 개최
▲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협력사항
충북대 권수한 누에산업RIS사업단장은 “미래 먹거리 자원으로서 곤충산업이 주목받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잠재력을 지닌 누에산업이 떠오르고 있다.”며,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과 활발히 교류해 지역 연고 산업 육성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 소득 증가와 고용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누에산업RIS사업단에서는 ‘녹색성장 누에산업’을 미래 3 거리(먹을거리, 바를거리, 입을거리 등)로 설정하고, 충북지역의 고부가가치인 누에산업을 발전을 위해 지속적해서 육성 및 홍보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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