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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군의회 유재숙 부의장 | ||
옥천군의회 유재숙 부의장은 제2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금요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했다.
현재 일반 주민의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고 농가의 참여율 감소로 인해 일부 농산물에 제한된 판매로 다양한 품목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군 청사내 금요 직거래장터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으며 그 대안으로 판매장소에 대한 확대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기존 상권에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육영수 생가와 관내 대단지 아파트 직거래 장터를 마련해 인근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옥천지역의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할 곳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산물 직거래와 직매장 운영에 있어서 가공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군과 농협 등 관계기관에서 시설과 제조허가 지원해 소비자가 요구하는 가공상품을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촉구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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