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송기섭 군수가 오는 13일부터 읍면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방문일정은 13일 문백면을 시작으로 ▲14일 이월면, 진천읍(오후) ▲22일 덕산면 ▲23일 백곡면 ▲27일 초평면 ▲28일 광혜원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읍면 방문은 읍면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요 현안사업들의 추진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군정발전에 기여하거나 다문화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모범군민 17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송기섭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며 “진천군 발전을 위해 이번 방문에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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