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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에서 6번째) 충북대 김대중 교수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김대중 교수회장이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제주대학교에서 전국국공립대학 교수회 연합회(이하 국교련)와 대학정책학회 주최로 열린 ‘2017년도 대학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국립대학법 제정을 재차 촉구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충북대 김대중(전국거점국립대학 교수회 연합회 상임회장) 교수회장을 비롯한 국교련 김영철 회장(전남대학교 교수회장) 등 전국 41개교 회장과 교육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3일에는 ▲ 국립대학법의 입법화 어디까지 왔나?(국교련 임재홍 정책위원장) ▲ 미래지향적 고등교육 정책수립에 대한 소고(전북대 박병건 교수회장) ▲ 제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고등교육 정책방향(교육부 배성근 대학정책실장) 등 발표가 진행됐으며, 교육부 담당자, 김대중 회장 등 미래 한국의 교육을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14일에는 ▲ 국교련의 위상과 역할(국교련 김영철 상임회장) ▲ 현시점에서 대학정책학회의 위상과 역할(대학정책학회 조흥식 상임회장) 등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충북대 김대중 교수회장은 “지난 4차 정책포럼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며, “특히, 국립대학법(안) 등 선진 고등교육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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