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미동산수목원,「다 함께하는 목재문화체험교실」운영3월부터 11월 까지 매월 5회씩 진행
▲ 미동산 수목원 목재체험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전희식) 미동산수목원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다 함께하는 목재문화체험교실」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매월 5회에 걸쳐 실시되고 있는 본 체험은 각급 학교, 단체 및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미동산수목원의 대표 체험이다.

매월 첫째주 금요일과 마지막주 수요일은 단체를 대상으로 다용도 연필통 만들기, 토요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목가구를 만들 수 있는 무료체험 2회, 유료체험 1회가 진행 된다.

또한, 7~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여름방학 특별 목재문화체험」도 개최 할 예정이다.

미동산수목원에서는 목재문화체험교실과 더불어 수목원 자연학습체험교실, 상설 숲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알차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을 준비하였다.”며, “목재문화체험교실은 매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이 실시되니 자세한 사항은 연구소 누리집(www.cbforest.net)을 참고 해 달라”고 전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