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초평면민회는 서울 육군회관 태극홀에서 제15차 재경 초평면민회 정기총회를 16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재경초평면민회 관계자를 비롯해 고향주민, 출향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회는 제1부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축사 및 회칙 개정안 심의 등 정기총회, 제2부 단체사진 촬영 및 만찬 등 친교 및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초평면에서는 이미숙 초평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주민 30여명이 참석해 고향에서 준비해 간 음식과 재경면민회에서 준비해 온 기념품을 상호 전달하는 시간을 갖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정범수 재경초평면민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고향 주민과 재경 초평면민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재경초평면민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여 고향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고향 발전에 기여한 유영훈 전 진천군수에게 공로패를, 윤인순 새마을부녀연합회장, 김형태 자율방범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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