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삼성면 삼성대소신협(이사장 안상국)는 21일 삼성초등학교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삼성면장학회(이사장 김학헌)에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상국 이사장은 “삼성면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앞으로 지역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그 일환으로 매년 삼성면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김학헌 삼성면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의 금융기관이 인재양성을 위해 선뜻 큰돈을 장학회에 기탁해 감사하다”고 말하고, “이러한 훌륭한 뜻이 인재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회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면장학회는 지난 2011년 9월 설립돼 2013년부터 삼성면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오고 있으며, 삼성면 인재양성의 중심축으로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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