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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위한 발판 마련수의과대학, 중국 청도농업대학교 및 난징의과대학교와 학술교류
▲ (왼쪽에서 5번째) 충북대 김일화 수의과대학장이 (왼쪽에서 6번째) 난징의과대학 교수진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앞 열 왼쪽에서 4번째) 충북대 김일화 수의과대학장이 중국 청도농업대학교 교수진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수의과대학(학장 김일화)에서는 지난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중국 청도농업대학교와 중국 난징의과대학교를 방문해 학술, 인적, 공동 연구 등 교류를 위한 세부 협력 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북대 김일화 수의과대학장은 14일(화)부터 15일(수)까지 청도농업대학교를 방문해 최근 확장한 청도농업대학교 동물병원과 충북대 수의과대학의 기술, 인적 등 교류 강화 방안과 학술교류 활동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고,

더불어 김일화 학장은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난징의과대학교를 방문해 지난 2016년부터 SCOPUS 학술지로 공동 출판하는 Journal of Biomedical Research(JBR)의 구체적인 SCI 저널 신청과 논문 인용지수 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연구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충북대 김일화 수의과대학장은 “다양한 해외 우수 대학과 교류해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세계적인 교육․연구 기관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는 청도농업대학교 동물과기학원과 지난 2013년, 지난 2015년과 2016년에는 난징의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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