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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홍보하는 프레스센터 건물 앞쪽으로도 각종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다.
양심을 버리는 시민 의식이 안타깝고, 버려진 쓰레기가 두 달 가까이 방치되고 있는 것도 답답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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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가 열리는 옛 연초제조장 입구.
‘사랑의 온도탑’ 인근으로 이곳에 주차한 차량 운전자들이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플라스틱 음료수 병 등 각종 쓰레기들이 어지럽게 버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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