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감물면 백양리 ‘이담저수지’ 가장자리로 각종 쓰레기가 널려있다. 이 저수지는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영농을 위한 농약과 비료 등 잔유물 유입, 인근 축사들로 인해 여름철이면 녹조현상이 심각하다.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지사가 관할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