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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공자학원, 한·중 문화 교류의 장 연다윤여표 총장, 중국 한판에서 파견된 원어민 강사와 간담회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과 공자학원 이재은 원장, 현정희 부원장이 23일 본부 5층 접견실에서 중국 한판에서 파견된 공자학원 원어민 강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16년에 파견된 원어민 강사, 2017년 신규 파견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올 해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충북대학교 공자학원은 한·중 문화 교류, 체험활동 등 양 국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충북대학교 공자학원은 국내 대학교에서 최초 설립된 공자학원으로서 중국어 교육과 문화 교류 등을 통해 HSK 주관능력을 인정받아 중국교육부 HSK 주관·실시 기관으로 공식 지정받았으며, 현재 HSK 3~6급, HSKK 초․중․고급 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연간 응시생은 350여 명으로, 편리한 교통과 접근성, 안정된 서비스 제공으로 응시생이 매달 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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