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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순자 의원 | ||
맹 의원은 2일 열린 204회 청원군의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미호특구발전 위원회'가 채택한 '10대 핵심 중점사안'을 건의했다.
맹 의원은 “강내면은 전국 면단위 중 대학이 두 곳이나 있는 유일한 지역 임에도 난개발로 공장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고, 광역쓰레기매립장도 사용된 지 13년이 지나 주민들이 악취로 고통을 겪고 있다”며 “미호천을 중심으로 한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민의식이 팽배해 지고 있어 핵심사안을 건의하게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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