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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전철역사 부활․농수산물 시장 유치”청원군의회 맹순자 의원 "청원,청주 도시 계획 반영"

▲ 맹순자 의원
청원군의회 맹순자 의원이 ‘2030 청원,청주 도시기본계획’에 ▲미호전철역사 부활 ▲공공청사 유치 ▲종합과학대학 신설․교육특화지역 추진 ▲농수산물 도매시장 유치 ▲ 오창․옥산․오송․강내지역에 미호과학 벨트 건설 등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맹 의원은 2일 열린 204회 청원군의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미호특구발전 위원회'가 채택한 '10대 핵심 중점사안'을 건의했다.

맹 의원은 “강내면은 전국 면단위 중 대학이 두 곳이나 있는 유일한 지역 임에도 난개발로 공장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고, 광역쓰레기매립장도 사용된 지 13년이 지나 주민들이 악취로 고통을 겪고 있다”며 “미호천을 중심으로 한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민의식이 팽배해 지고 있어 핵심사안을 건의하게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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