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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소기업단체협의회(회장 최병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회장)은 3일 오전에 2017년 충북중소기업단체협회의 1차 회의를 개최하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 등 회원인 11개 중소기업단체와 충북 중소기업에 대해 스마트공장 보급을 확산하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추진하는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4차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여 세계 각국은 독일인더스트리 4.0, 중국제조 2025계획, 일본재흥전략 2015등을 발표하여 대응중이라며, 무한경쟁 시대에 충북 중소제조업체들도 근본 체질개선과 생산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스마트공장 도입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또한 회원들은 우수한 충북 중소기업 제품 및 서비스가 한정된 내수시장을 넘어 세계 각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중소기업중앙회가 추진하는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사업에 회원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로했다.
최병윤 충북중소기업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스마트공장 보급과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사업의 전사적인 홍보를 통하여 충북에 많은 중소제조업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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