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주시공무원노조, 충주사랑ㆍ행복나눔 동참노조 출범식 축하 후원금 전액 충주시에 기탁

지난달 23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노조활동에 들어간 제6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강상진)이 충주사랑ㆍ행복나눔 운동에 동참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3일 강상진 노조위원장과 이현섭 수석부위원장은 민관협력 충주사랑ㆍ행복나눔 사업에 써달라며 충주시에 3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난달 노조 출범식을 축하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타 자치단체 노조 관계자들로부터 받은 후원금이다.

노조는 이날 받은 후원금을 더 뜻 깊은 곳에 사용하기 위해 후원금 전액을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사업비로 기탁한 것이다.

강상진 위원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보람되게 일하는 공직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히며 “조합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따뜻한 충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이번에 기탁 받은 성금을 공적급여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