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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3일, 보덕중학교에서는 역도부 현판식이 열렸다. 보덕중학교(교장 김신회) 역도부는 현판식 행사를 갖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정진유 교육장, 학교관계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신회 교장은 “오늘 현판식을 통해 긍지와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역도부 학생들이 ‘꿈’을 위해 노력하며, 앞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을 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도교사(윤이숙)는 학생들이 가슴에 명찰을 단 것처럼 기뻐하였으며, 선수들의 동기유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보덕중학교 역도부는 2015년 창단을 하여 여학생 3명, 남학생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2016년 교육감기 역도대회에 여중부 우승을 차지하는 등 꾸준한 발전을 보이고 있으며,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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