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덕장에서 연풍곶감 말리기로 분주한 농가 | ||
밤낮으로 쌀쌀한 날씨 속에 충북 괴산군의 명품 반건시 곶감이 출하 준비로 한창이다.
괴산 연풍감 곶감연구회 영농조합법인(대표 방명식)과 연풍 김홍도 감작목회(회장 이형균)가 생산하는 반건시 곶감은 다음 달 중순 출하를 위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명품 반건시 곶감 작업에 분주하다.
조령산 기슭에 위치한 연풍은 고랭지에 가까운 산간지형으로, 밤낮의 일교차가 심해, 이곳에서 생산되는 곶감은 영하와 영상의 날씨 속에 곶감이 얼고 녹기를 반복한다.
연풍면은 수십 년째 반건시 곶감만을 고집하고 있어 생산량 전량이 매년 직거래로 판매 될 정도로 고객층이 두터워 연풍 반건시 곶감을 맛본 소비자는 장기 고객이 되고 있다.
한편, 연풍 반건시 곶감은 12월 중순 이후부터 본격 출하 될 예정이며, 연풍 곶감 생산 농가들은 매년 60여 톤의 곶감을 생산, 10억여 원을 농가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자료문의는 괴산군 연풍면 산업팀 ☎830-2477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