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진천군 | ||
[중부포커스] (재)초평면민 장학회는 오는 18일 초평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초평면민장학회를 비롯해 관계 기관단체, 장학금 수혜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장학금은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11일부터 신청을 받아 지난 6일 정기이사회에서 총 107명을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초등학교 졸업생 24명에게 각 20만원, 중학교 졸업생 24명에게 각 30만원, 대학교 재학생 59명에게 각 130만원씩 총 8천8백7십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초빙강사로 김봉곤 훈장을 초청하여 장학금 수혜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강을 갖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문환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에게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미숙 초평면장은 “매번 관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초평면민 장학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재)초평면민 장학회는 진천·음성광역폐기물매립장 유치금 중 75억의 기금으로 출범하였으며 그 이자로 2010년부터 신청자격을 충족하는 주민 자녀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