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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곡마을 말세우물 환경정비 | ||
증평군이 12일 증평읍 사곡1리 마을회관에서 쾌적한 농촌정주공간 조성을 위해 28억 원을 투입하는 ‘사곡마을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용역사인(주) 한광 관계자와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부터 2017년까지 추진하는 사곡마을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지역주민의 이해 증진과 의견을 수렴했다.
연제상 추진위원장은 “사곡 1, 2, 3리가 10여차례 회의를 통해 기본계획(안)을 수립하면서 마을간 단합이 더욱 좋아졌다”며, “추진위에서도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특색에 맞는 성공적인 농촌지역 개발사업으로 지역발전이 이뤄 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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