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휴전선에서 통일미래를 꿈꾸다’한반도통일미래센터와 한국스카우트연맹 간 업무협약 체결
▲ 통일부

[중부포커스]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이하 ‘미래센터’)는 청소년의 통일미래 체험활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21일 오전 11시30 한국스카우트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청소년 통일인식 확산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및 시설의 교류 등을 정부 3.0 협업 차원에서 함께 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체결후 한국스카운동연맹은 7월중에 청소년들이 휴전선을 걸으면서 분단현실에 대해 생각하는『휴전선 155마일(250km) 평화통일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미래센터에서는 통일의 필요성과 통일 비전(vision)을 인식하게 될 통일체험연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협약 체결로 미래센터는 전국에 있는 18개 한국스카우트 지방연맹과의 협력이 보다 강화되고 청소년의 통일미래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체험·놀이 중심의 연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일연수 △분단 현실과 통일 비전(vision)의 균형적 체험 △남북·해외 청소년이 함께 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연수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내 청소년 단체와 기관, 수련시설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해외 청소년 수련시설과의 상호교류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