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북 교사, ICT 활용수업수준 높아
▲ 보은 수한초 최정희 교감

충청북도교육정보원(원장 석명기)은 ‘제8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충북이 전국 2위에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ICT를 활용한 교실수업개선을 목적으로 교수․학습, 사이버학습, 교육용소프트웨어, 학교경영 등 4개 분과로 나눠 시상한다.

이번 연구대회에서 충북은 46편을 출품했으며, 15편이 입상해 17개 시․도 중 2위를 차지했다.

특히, ▲보은 수한초 최정희 교감은 교육용소프트웨어 분과에서 ‘재미있는 낱자’를 주제로 ▲용성초 최성인 교사와 청원초 강미선 교사의 공동작 ‘스마트교육 환경에서 Inverted-4p 프로젝트학습을 통한 사회과 고급 사고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교수․학습분과에서 전국 1등급을 수상했다.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KERIS 주관하는 대회로, 전국 1등급에 입상한 출품자는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윤정미 기자  miso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