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충주시 | ||
[중부포커스]방송매체를 통해 최근 정신 나간 정신과 의사로 잘 알려진 임재영 의왕시정신건강증진센터장이 충주를 찾는다.
충주어울림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충주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임재영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정신건강 강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임재영 센터장은 1년여 전 고액연봉이 보장되는 정신과 전문의 자리를 박차고 나와 ‘행복키우미’ 상담트럭을 몰고 다니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직접 찾아 무료상담을 해 주고 있다.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 정신 나간 정신과 의사의 정신 나간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을 위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선 충주어울림센터장은 “이번 강좌가 정신장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좌는 무료강연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연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충주어울림센터(☏856-0509)로 문의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