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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 종합정비사업 추진위, 농촌 성공사례 공부 중농촌지역개발 및 지역특성화 성공사례 견학·체험
▲ 사진은 감곡면소재지 견학 중인 모습

음성군 대소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영통 중앙공원을 시작으로 선진지 견학을 했다.

이번 견학은 다른 지역의 농촌지역개발 및 지역특성화 성공사례를 견학 ․체험함으로써, 마을의 성장요인과 운영노하우를 체득할 기회 마련과 기 조성된 우수 면 소재지의 선지 사례 습득을 통해 본 사업대상지에 접목시키고자 추진되었다.

이 날 견학코스로는 수원시 푸른녹지사업소 담당 공무원과 동행하며 영통중앙공원을 시작으로 영흥공원 등 9개 코스로 이루어졌다.

특히, 원천리천을 따라 놓인 길은 앞으로 대소면 미호천 개발에 좋은 모티브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영흥공원에 대한 견학은 본 소재지정비사업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공원의 조건과 유사성이 높아 성공적인 벤치마킹이 될 것으로 생각되었다.

한편, 대소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 지역주민이 지역발전을 주도하는 상향식 추진방식을 접목시켜 음성군을 주관으로 하여 위원장 1인 포함 15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주민, 지역사회단체대표와 민간전문가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사진 제공>
※ 사진 (수원시푸른녹지사업소 사업담당 공무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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