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848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2013년 637억원보다 38% 증가한 수치다.
홍성열 군수는 정부예산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보고회에서는 신규투자사업으로 ▲ 역사문화공간 조성 39억 ▲ 권역단위종합정비(2개소) 55억 ▲ 지역창의사업(3개 사업) 60억 ▲ 농어촌복합산업화사업 (3개 사업) 8억 ▲ 증평 5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 190억원 등이 중점 추진 될 것으로 보고되었다.
2014년 계속 사업인 ▲ 증평 기초생활 인프라 정비사업 118억 ▲ 읍․면 종합정비사업(2개소) 98억 ▲ 생태하천복원사업(2개소) 50억 ▲ 산업단지 공업용수도․폐수종말처리시설․진입도로개설 공사 312억 ▲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 20억 등에 대해서도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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