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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곳 곳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으로 “구슬땀”관내 각 읍면, 사회단체에서 자발적 환경정화활동 잇따라
▲ 괴산군, 곳 곳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으로 “구슬땀”

[중부포커스]충북 괴산군 각 읍·면, 사회단체에서 새봄 맞이 관내 오염된 환경을 정비해 맑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 환경정화활동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6일은 소수면과 바르게살기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이장단협의회, 번영회, 기관단체협의회 등 약 60여명이 함께 소재지 주변 및 하천, 주택가 주변, 낚시터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 소수면 조성에 힘썼다.

17일은 칠성면과 기관단체 회원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소재지 주변을 말끔히 정리하고 산막이 상인회, 괴산홍보단, 괴산군청, 칠성면, 괴산수력발전소 직원 및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산막이옛길 주변을 정비했다.

또한, 같은 날 청안면 생활개선회(회장 양명옥)는 회원 30여명이 함께 면소재지 도로변과 하천 등을 청소하며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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