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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인공지능과 독일어의 관계’ 세미나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유럽문화연구소는 오는 3월 29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인문대학 독일언어문화학과 전용강의실(N16-1동 259호)에서 ‘인공지능과 독일어 통사론’를 주제로 세미나 및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이 지원하고 독일언어문화학과와 유럽문화연구소가 공동주최하는 것으로 인문학 진흥과 지역에서의 인문학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이민행 교수를 초청해 충북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독일은 EU의 주도국이자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4차 산업 혁명의 중심국가로 독일어의 관계 및 의미가 중요해졌다. 이에 충북대학교는 강연자의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미래의 특화된 지역학 전문가를 양성한다.

한편, 콜로키움(Colloquium)은 ‘모여서 말하기, 대화하기’ 란 의미로 공공장소에서 주제를 정해 여러 사람이 공동 토의하는 방식이다.

문의 : 충북대학교 코어사업단 전경화 ☎ 043-249-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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