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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청주가 선물하는 전시회 ‘뮤즈의 방’
▲ 가국현 '뮤즈의 방'

갤러리청주(대표 김창묵·가경동 위치)에서 연말연시감사선물전 ‘뮤즈의 방’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제1차 전시(2014.11.21~12.17까지)와 2차 전시(2014.12.19~ 2015. 1.31)로 나누어 100여점의 작품이 다채롭게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전시되는 작품들은 ‘뮤즈의 방’을 작업한 빨간색과 청록색, 노란색과 남색 등 원색을 활용해 다양한 꽃과 사물의 이미지를 파스텔화처럼 묘사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는 중견화가 가국현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권옥연, 장두건, 민경갑, 서세옥, 이한우, 곽덕준, 김춘옥을 비롯한 한국 현대회화 거장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홍병학, 강호생, 김미향, 소영란, 장백순 등 충북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각자의 독창적인 화풍을 선보이는 신진, 중견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작품을 통해 연말연시에 행운의 영감을 주고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참여 작가와 갤러리청주가 공동으로 마련한 선물 같은 전시회다.

유명작가들의 좋은 작품을 매우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따스함을 나누는 훈훈한 전시가 될 것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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