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천군은 총 4개 기업과 광혜원 제2농공단지 부지 분양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의약제품을 생산하는 동국제약(주), (주)엠지, 고무‧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동원시스템(주) 및 금속가공제품 등을 생산하는 (주)신일 등 총 4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들은 2012년~2014년 진천군, 충청북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으로 투자규모는 1400억원에 달한다.
군은 이번 분양계약 체결로 분양대상용지 22만765㎡ 중 56%에 해당하는 12만4587㎡ 부지에 대해 분양을 완료했다.
나머지 시설 용지에 대해서는 오는 12월 중으로 분양공고를 통해 분양을 실시할 계획으로 오는 2016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농공단지 조성이 마무리되면 연간 1300명, 60억원 이상의 고용 창출 및 지역 주민 소득 증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