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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이 5일 대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유영훈 군수를 비롯한 관련 실과장, 팀장 20여명과 군 발주 공사 현장 소장 40여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에 있었던 유영훈 군수와 관내건설업체 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건의됐던 내용을 이행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진천군에는 전문건설업 130개, 일반 건설업 28개, 폐기물 업체 4개 등 158개의 건설업체가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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