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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괴산군수 보궐선거를 13일 앞둔 30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자유한국당 기호 2번 송인헌 후보는 괴산읍 시계탑 사거리에서 출정을 알리는 첫 유세로 괴산군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첫 유세에는 자유한국당 송태영 충북도당위원장과 임회무 공동선대위원장, 장옥자 괴산군의회 의원 등이 지원유세를 펼치며 송인헌 후보 지원에 나섰다.
송인헌 후보는 “4월 12일은 괴산군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 지는 날로 괴산군이 낙후의 오명을 씻어내고 군민화합을 토대로, 괴산 발전의 서막을 여는 날로 만들어 달라”며 “괴산군 발전을 위해서는 예산확보능력이 있는 국회의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강력한 실천력과 경험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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