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주 국원고, 법사랑 충주지역연합회와 결연건강한 교육환경개선 마련 위해 결연
▲ 왼쪽부터 국원고 우상을 교감, 국원고 동문회 김병국 부회장, 국원고 차영만 교장, 법사랑 충주지역연합회 류인모 회장, 충주지방검찰청 범죄예방협의회 김창진 운영실장

충주 국원고등학교(교장 차영만)와 법사랑 충주지역연합회(회장 류인모)는 20일 학생들의 교화육성 및 인성함양을 위한 건강한 교육환경개선을 마련하고자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은 학생들의 교화 및 인성함양을 위해 지역별, 기관간의 긴밀한 협업방안 모색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 협력을 위해 체결됐다.

오는 26일에는 연합회 소속 회원들을 초청하여 국원고 2학년을 대상으로 직업인 초청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건설, 금융, 부동산, 기업, 정치, 세무,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업 전문가들이 직접 학생들을 만나 진로 결정을 돕는 기회를 마련한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