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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면역 스트레스 관리 운영 사진 | ||
[중부포커스]진천군은 2017년 신규 사업 일환으로 관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율면역·스트레스 관리 사업을 실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활성산소, 신진대사를 측정하여 면역력, 스트레스, 염증 반응 등을 알아보고 운동교육,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등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지난달 6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3개 마을(진천읍 석박마을, 문백면 내구마을, 백곡면 용진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1회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디스크 예방 교육 △건강한 식단 교육 △개별적 건강관리 상담 등을 병행하여 추진 중에 있다.
특히 군에서 진행 중인 구강사업, 영양사업, 금연사업, 절주사업 등 찾아가는 건강 BUS 보건소 사업과 연계하여 군민들이 통합적인 진료가 가능하게 하여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김달환 보건소장은 “모든 병의 근원인 되는 스트레스는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신체로 예방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번 사업이 군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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