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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연구동아리 발대식 개최
▲ 진천군

[중부포커스] 진천군은 5일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에서 창의적 지식사고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연구하고 학습하는 2017년 진천군 공무원 연구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11기째를 맞이하는 올해 연구동아리에는 총 10개팀 62명이 참여해 1년동안 군정 발전을 위한 과제를 연구하게 된다.

군은 연구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연구자료와 정보수집 등을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을 지원할 계획이며 관련 물품구입 등 필요한 경비를 지원한다.

또한, 우수동아리로 선정 시 해외연수, 시상금, 인사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높일 계획이다.

군은 신규직원을 포함하여 다양한 직급, 직렬, 연령층이 참여하는 만큼 깊이 있는 군정 발전 전략과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이번 연구동아리 활동으로 군정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구동아리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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