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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 ||
[중부포커스] 제천시는 지역 대표 축제인 제21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일 행사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제천소방서, 제천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시·도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축제장 메인무대 및 보조무대 ▲부대 및 전시행사장 주변 도로 등 체험부스 ▲청풍 문화재단지 일원 부대시설에 대해 민관 합동 점검을 펼친다.
특히 축제장과 주변 접근도로에 대한 안전 대책, 임시 가설구조물 위험여부 확인, 축제장 내 소방·가스·전기시설 점검, 관람객 동선의 적정 상태 등 축제장 안전에 대한 전 분야를 점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축제인 만큼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는 안전문화강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천단양지사와 함께 안전점검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기 대비 산불예방 및 지역축제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집중 홍보하며, 생활 속 안전위협요인을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신고 가능한 ‘안전신문고’ 앱의 사용법도 설명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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