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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논농업 영농자재 지원
▲ 음성군

[중부포커스]음성군은 쌀 관세화 등 시장개방에 따른 농업인 간접 소득보전 차원의 지역실정에 맞는 영농자재 지원으로 쌀 품질고급화 및 안정생산 기반 구축 위해 ‘17년도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9억원의 사업비로 4,985명의 농가에 맞춤20호(44,230포), 유기질비료(64,801포), 육묘상자(4,980개)를 영농기 이전에 적기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여건을 감안하고 농업인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영농자재를 읍·면 자율 선택하게 했다.

특히,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 지원사업은 유기농 특화도 조기실현 동참을 위해 화학비료 지원을 연차적으로 감소 조치할 계획으로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친환경 영농자재 지원 확대를 위해 군은 올해 60%의 친환경 자재를 신청했다.(’16년 친환경자재 40% 지원)

또한, 전체 사업비의 20%를 쌀 적정생산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에 지원함으로써 전년에 비해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의 농가 공급량이 다소 감소

군 관계자는 “지역실정에 맞는 영농자재 지원으로 최고 품질의 다올찬쌀을 생산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점차 친환경 영농자재를 확대 지원으로 음성다올찬 쌀 명품화 및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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