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박수홍母, 윤정수에게 사과의 영상편지 보냈다!박수홍母子, 윤정수에게 ‘유방발언’ 공식 사과!
▲ SBS

[중부포커스] 박수홍 모자(母子)가 윤정수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오늘(7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얼마 전 박수홍에게 영문도 모른 채 끌려가 반 강제로 단식생활을 했던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는 방송을 본 박수홍의 어머니가 정수의 가슴을 ‘유방’이라고 언급한 것을 떠올리며 “그날 이후로 보는 사람마다 나를 ‘유방정수’라고 부른다.”며 고충을 토로했고, 박수홍은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도 “그날 일은 미안했다.”고 사과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건모의 어머니는 의아해 하며,”나는 유방이라는 단어가 참 고상한 표현이라고 생각했다.”며 박수홍 어머니의 편을 들었고, 이에 박수홍 어머니도 “내가 말을 잘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너무 유방이 크게 나와서 부각된 것 같다.” 라며 윤정수를 향한 여운이 가득한 사과의 영상편지를 띄웠다.

이날 박수홍은 또 한번 윤정수를 데리고 의문의 장소로 향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이다.

윤정수에게 공식 사과한 박수홍 모자(母子)의 이야기는 오늘(7일) 금요일 밤 11시 20분 SBS’미운우리새끼’에서 공개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