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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군 | ||
[중부포커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벼 수확량 감소의 원인인 키다리병 발생에 대비해 방제효과가 높은 약제혼용 침지소독 처리로 볍씨를 소독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가채종 및 자율교환 볍씨는 소금물가리기를 해서 충실한 종자를 골라야한다.
우선 메벼는 물20리터 소금4.2kg을 녹이고 찰벼는 소금1.3kg을 넣어 가라앉은 볍씨를 맑은 물에 2∼3회 잘 씻어내고 건조된 볍씨를 가지고 종자소독을 실시한다.
종자소독은 적용약제별로 희석배수에 맞게 희석한 후 약액 20리터에 볍씨 10kg을 30℃의 물 온도에서 48시간 소독하여야 키다리병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
정부 보급종은 약제처리가 된 종자로 물 온도 30℃에서 48시간 침지를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벼 키다리병은 건전한 벼가 출수 후 자가수분 시 꽃으로 전염되어 이병종자가 되며 병원균이 배유(씨젖)안까지 침투하므로 침지소독을 하지 않으면 소독효과가 떨어지므로 침지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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