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오는 29일, 오전 9시에 충북대 총장, 교무처장, 기초교육원장, CI센터장, 토론대회 참여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대 인문사회관 1층 강의실에서 제1회 충북대학교 토론대회'논박'행사를 개최한다.
충북대학교 ACE사업단이 주최하고, 기초교육원 CI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비만세(fat tax)를 도입해야 한다’는 논제를 가지고 지난 11월 10일부터 18일까지 학생들의 참가 신청서를 받은 결과 총 72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참가를 희망한 팀들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 팀 16팀을 선정했다.
본선 대회는 CEDA(Cross Examination Debate Association)의 토론 방식의 토너먼트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29일에 이루어진다.
최우수상 1팀에게는 총장상 및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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