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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군 | ||
[중부포커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은 12일 증평군여성회관 교육장에서‘여성 지도자 통일 공감 좌담회’을 개최했다.
증평군 여성단체 임원진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좌담회에서는 라미경 강사의‘한반도 정세 변화와 중국’의 주제 발제로 합동 토론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능과 역할, 추진 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통일문제에 관한 여론조사도 실시했다.
강춘희 협의회장은“여성층의 통일담론 형성과 통일지지기반 확립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여성회원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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