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주시 | ||
[중부포커스]청주시가 13일 내추소하천 정비사업(2공구)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원구 북이면 금암리 일원 내추소하천의 원활한 흐름과 농경지 보호를 위해 실시된다.
북이면 내추천은 홍수량 영향으로 제방고 및 소하천 폭이 8m로 좁고, 급류로 인한 토사 퇴적으로 통수 단면이 부족해 호우시 인근 가옥 및 농경지에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정비가 안 된 소하천이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3차례로 국비 24억 원을 포함 총 48억 원을 투입해 소하천 1.2㎞ 구간에서 호안정비 17,000㎡ 및 교량 3곳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회가 마지막 사업으로, 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축제정비 0.8km와 노후교량 3곳을 재설치 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제방 유실로 인한 침수피해가 없어져 농경지 침수피해를 해소함으로 영농여건 개선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등 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조기에 완공되면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되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농경지가 보호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