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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나서주민자치위원회, 교통대 김태진 교수 초청 특강
▲ 충주시

[중부포커스]충주시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 새로 위촉된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13일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소원면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특강에는 주민자치위원과 고문 등 32명이 참석한다.

이날 특강에는 한국교통대 행정학부 김태진 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제4차 산업혁명과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특강을 통해 주민자치의 개념과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자치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비전과 역할을 제시했다.

또한 타 자치단체의 우수 주민자치 사례를 소개하는 등 열띤 강으로 참석 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임만규 위원장은 “올 초 주민자치위원회가 새로 구성돼 위원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특강을 마련했다”면서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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