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괴산군, ‘임도 신설 · 유지보수 사업’ 추진
▲ 괴산군

[중부포커스]충북 괴산군은 산림경영을 위한 여건개선 및 기반조성은 물론 산불진화에 적합하고 재해에 위험성이 없는 안전한 임도시설 확충을 위해 임도 신설 ·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장연 송덕리에서 연풍 유상리로 이어지는 임도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14억8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5.94km의 임도를 이미 신설을 마쳤으며, 올해에는 4억2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64km를 더 신설하는 등 총 연장거리 7.58km에 이르는 막바지 임도신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 신설된 문광 광덕∼옥성∼흑석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거리 17.63km의 임도에 칠성 송동리(매내미재∼음지말)에서도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1억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1.37km의 임도를 개설해 임도기능의 다양화 및 이용 활성화 기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문광 신기, 불정 지장 총 2개 노선 2.14km에 대해 임도를 보수하며, 청천 월문∼여사왕임도 노선 4.12km에 대해 구조개량 등 관리에도 나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면적이 76% 차지하는 괴산군에서 임도사업은 산림관리 기반시설의 확충의 하나로 물과 숲이 어우러진 청정괴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임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